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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국내 최고의 젊은감성 사주 커뮤니티를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설치면서 사이트 문을 연지가 2년이 지났습니다.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 사람들이 별로 안 찾아온다는 핑계로 사이트를 계속 방치해 놨었습니다.

 

그래도 매년 도메인주소 결제도 하고, 사이트가 죽지는 않도록 유지하는 정도의 조치만 취했습니다.

 

경자년의 입춘을 앞두고 있는 지금, 사이트의 먼지를 털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사이트를 활성화 시켜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루트를 통해서 홍보를 하면 좋을지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딱히 생각이 번뜩 떠오르지는 않네요.

 

모쪼록 어바웃사주를 우연으로라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께 경자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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