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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 막힘이 많아 사실은 잘 안믿었었는데 답답하여서 사주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조심할건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에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16년 17년 참 여자와 이별 친구도 죽는 등 참 별의별일이 다 있엇고 현재는 회계쪽으로 재취업 준비중이네요. 나이도 있고 해서 조심스러운데 칠살도 있고 형살도 있으니 법조인으로 가야된다는데 그러기엔 인생다시살아야할거같고 직장쪽이 아예 안맞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인정받고 직장생활도 해봤고해서... 또 갑경충이라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지 남들한텐 잘해주어도 깊게 친해지기는 어렵네요. 갑인에 경금이 천간에 둘이라 안좋다느니 기토가 있는것도 안좋다느니 참 어렵네요 사주라는게 고란살도 있어 배우자복 여자복도 없는것같고.. 요샌 자신감마저 떨어지네요 참.. 고생한건 많았지만 남은건 없는 현재인거 같네요 ㅠ 사주가 꽉 막힌걸가요? 30살까진 버티라던데 조금이라도 조언해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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